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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인 문지기 김상록 선교사

  마라나타


  한국이름: 김상록

  영어이름: Shawn Gim 

  선교사명: 김선 (2015년 이후 사용하지 않음)


  직      분: 목사, 선교사

  직      책: 로드인 대표

  휴대전화: 010-2595-1991

  대표메일: kim@road-in.com

  개인후원: KB국민 9-2595-1991-60 예금주: 김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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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록 선교사는 

  국내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이슬람권 선교지의 최신 뉴스를 기반으로 한 기도문을

  매일 제공하는 '기도로 하는 선교'를 보급하고 있는 선교 동원가입니다.


  김상록 선교사의 사역은 세 가지로 대표됩니다.


  1. 골방에서 열방으로 사역

      골방에서 기도로 직접 갈 수 없는 선교지인 열방으로 가는 선교입니다.

      선교사가 직접 입국 할 수 없거나, 활동이 극히 제한된 열방을 

      골방에서 기도로 입국하는 사역입니다.

      이를 위해 매일 선교지의 최신 뉴스를 국내외 뉴스를 막론하고, 수집 분석하여

      A4용지 한장으로 된 기도문을 제작해서 보급하고 있습니다.

      로드인의 회원이 아니어도, 개인 후원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기도할 수 있게 보급합니다.

      한 명이라도 더 선교지가 하나님 아버지의 땅임을 아는 자들이 기도하도록 돕습니다.

      저는 기도가 선교에 가장 크고 강력한 무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렇기에 비록 선교지로 직접 가진 못하더라도,

      지금 여기에서 선교지를 향해 기도하길 원하는 자들에게 

      전세계 최신 뉴스를 검색, 수집, 분석하여 기도문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국에 한번도 가 본적 없는 예레미야에게 여러나라의 선지자로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처럼

      이 시대에 예레미야의 심장과 소명을 가지고 골방에서 열방을 향해 외치는 사역입니다.


   2.광야에서 복음으로 사역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주님의 오실 길을 준비했습니다.

      그가 준비한 것은 단순하고 명쾌했습니다.

      바로 주님이 오심과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외치며 회개를 촉구했습니다.

      저 역시 남은 인생 주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것을 외치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회당이나 성전이 아닌 광야에서 활동한 세례요한처럼,

      저 역시 광야에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외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복음과 주님 다시 오신다는 복음을 외치고 있습니다.


  3. 로드메이커 사역

      주님의 다시 오심과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살아가는 로드인 지부를 설립하는 사역입니다.

      인생의 우선순위를 주의 길을 준비하는 것에 둔 자들의 모임을 세워가는 사역입니다.

      주께서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시고 주셔서 제자 공동체를 세우신 것처럼,

      저 역시 로드인의 가치를 동의하는 12명의 사람들 이상이 모이면,

      그들 스스로 조직을 만들고, 재정을 관리하고,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지부를 세우고 있습니다.

      로드인은 다른 단체들이 하지 않은 완전히 독립된 지부를 세우는 사역을 합니다.

      제가 섬기는 로드인 본부는 저희 가족만이 있는 최소한의 형태를 유지하고,

      오히려 더 많은 재정과 힘과 에너지는 지부에서 할 수 있도록 독립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록 선교사는 

  예레미야처럼 기도하고,

  세례요한처럼 외치며 

  사도요한처럼 주이 다시 오심을 갈망하며

  살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마음 변치 않도록 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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